받으신 부적은 지갑·수첩 등에 넣어 몸에 지니거나, 깨끗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부적이 구겨지거나 젖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효험을 위해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지니는 것이 좋습니다.
도경 선생님이 직접 그려 댁으로 보내드려요 (3장)
선신수호부·도액부 무료 처방
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아무런 동작이 없어야 정상인데 괴이하게
죽은 시체가 깔깔대고 웃는 모습을 보았다면 집안에 예측할 수 없는 흉액이 들어온 것입니다. 3장의 부적 중 두 장을 임의로 골라 영구(靈柩) 앞에 붙이고 백지 일곱 장에 백미 七흡, 물 七잔을 차려 놓고 제사를 지내고 나머지 한 장을 몸에 지니면 탈이 없어집니다. 이 부적은 3장을 함께 사용해야 하는 부적이기 때문에 3장을 세트로 판매하지만 1장씩도 구매 가능합니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아무런 동작이 없어야 정상인데 괴이하게 죽은 시체가 깔깔대고 웃는 일이 간혹 있다고 한다. 만약 그런일이 발생하면 그 집안에 에측키 어려운 흉죄라 한다. 그런일이 발생하면 두 부적중 마음 내키는대로 임의로 골
천기도인 도경 선생님이 한 장 한 장 직접 그리고, 정성껏 기도해 댁으로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