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skin19782026.06.24
? 요새 남편의 사업이 잘 안되어서 힘들어지고 둘째는 고3이라서 대학을 갈까, 궁금하던 차, 매화도령선생님께 상담받았어요. 어디에 찾아가서 묻기로 곤란한데,전화로 상담받으니 얼마나 좋던지, 새벽에도 가능하다하니, 다음에는 밤이나 새벽에 이용해 봐야겠어요. 후기를 남기면 추가로 2천푼 주니까, 모아서 한번더 상담받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