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ffocjstk2026.06.24
직접 대면하지 않아 얼마나 좋은지요. 저는 별성애기님께 상담받고, 지금도 가슴이 두근두근~ 제가 요즘 정말 고민하고 걱정했던 부분들을 잘 들어주시고 친한 언니처럼 편안했지만 때론 또 속시원하게 답변 해주셔서 내심 만족스러웠어요 고민했던 부분에서 용기가 생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