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th_dongdong2026.06.24
친구들이나 엄마랑 신년이 되면 사주보러 가긴 했었지만,
전화로 사주 본 건 처음이었어요!
전화로 편하게 볼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
저는 크게 2가지를 질문했어요.
?전반적인 제 사주가 어떤지?
제 사주는 100명 중 최소 10등은 할 좋은 사주라고 하시네요!
돈도 잘 벌고(언젠간 잘 벌겠죠..? )
몸도 마음도 튼튼하다고 하셨어요.
조심해야 할 부분 몇가지 알려주셨는데, 그중 하나가
간 건강이었어요. 술 좀 적게 마시고, 특히 폭탄주 좀
마시지 말라고 잔소리를 하셨는데, 이때 소오름..
제가요 30대이지만 간석회화 2곳 있다고 진단받은 사람입니다..
그래도 명인 선생님이 아빠처럼 쓴소리도 해주시고,
또 편하게 얘기도 들어주시니 너무 좋았어요.
?어떤 직업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저는 공공기관 정규직으로 근무했었는데, 잘 맞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만 두고 다른 일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늦은 나이에(100세 시대에 30대는 젊다고는 하지만
30대에 직업을 바꾸는 용기를 갖는 게 쉽진 않더라구요 ?)
새로운 전환을 맞이하는게,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제가 준비하는 게 저랑 잘 맞는지 질문을 했고,
명인 선생님께서 너무 잘맞으니 마음 편히 준비 잘 해보라고 응원해주셨어요!
전화로 보는 사주도 너무 좋았지만, 앱 자체도 잘 구성되어 있어요.
심지어 ?무료로 사주, 이름풀이, 건강운/연애운/직장운 등?
볼 수 있어서 정말 만족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