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byseojoon2026.06.24
2,000원으로 13분 상담?(우울증)약이 보약도 아닌데 그걸 왜 쳐먹냐!!! 고 하심… ㄷㄷㄷ 선생님이 제 상황을 딱 짚어주시는데 `이 분 뭐야?` 싶을 정도로 놀람과 충격의 연속, 옆집 언니처런 말투도 따뜻하고 .. 별성애기 선생님 할머니(?) 왈 : 여쭤보고 싶은게 많았는데 time out … ㅠ 나름 아기 시절부터 성가대 출신에 혼자 교회 다닌 짬밥있는데 제가 귀신이라는 소리에 충격먹고… 상담종료 … 찐 현실적인 조언까지 해주심. 진심 뵈러 갈까 생각함… 요즘 번아웃 왔는지 ..??♀️(올만함) 자동차 악셀 고장난거마냥! 미친듯 일벌리고 해치우고 하는 인간이…10월 되자마자 자꾸 무기력하고 늘어져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