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sulovemj2026.06.24
오랜만에 별성애기님과 통화했어요. 가끔 마음이 어지러울 때 신통의 별성애기님을 찾는 편, 오늘도 조금 마음이 심난하길래, 잠시 통화할까 하다가 30분을 훌쩍 넘기고, 마음 속에 있는 고민들을 풀어내다 보면 스스로 마음이 풀리는 것도 있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모두 별성애기님 말씀이 맞더라구요. 당시는 절대 안그럴 것 같았는데, 어쩜 그리 맞는지... 그래서 또 전화하게 되나봐요.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하고, 절대 그렇게 되지 않을 거라는 그 말씀 지금은 믿기지 않지만, 수첩에 적어놓았습니다. 또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