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rinsu_story2026.06.24
얼굴보고 모르는 사람한테 속얘기하기 너무 불편해서 전화로 상담하게 되요. 오늘 상담 내용은 아이들 학업문제, 어느학원으로 가야할지 복잡복잡, 간단하게 세리선생님께서 타로로 봐주셨어요. 이야기하다보니 마음이 저절로 결정이 되더라구요. 여러가지 텍스트운세도 보면서 마음을 정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