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uda_2_2026.06.24
천궁불사님 신점! 살면서 신점은 처음이라 좀 떨렸는데, 목소리도 나긋하시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ㅎ 제 성격과 과거 힘들었던 점도 찝어내셔서 깜짝 놀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