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_m2n2026.06.24
성수대신선생님과 상담! 살면서 일이 잘 안풀리는거 같을 때 보는 신점! 이번엔 남자 선생님이 끌려 상담드렸는데 ! 할머니 신이 계시다고, 저의 벼슬길을 계속 닦아주시는 조상님이 계시니 믿고 가라고 힘나는 메세지를 주셨어요 요즘 너무 힘든데 누구한테 말하기는 좀 그랬거든요 내년부터 일도 술술 풀린다고 하니 믿고 가보려고요 제가 궁금해 하던거 다 말씀해주셨고 말하지 않아도 저의 스타일을 잘 아셔서 역시,, 신통방통 하다 ~~~전화이다보니 메모하면서 하니까 내년에 다이어리 봐도 잘 기억할 수 았을 것 같네요 20분 좀 넘게 전화 했는데 요 근래 우울해서 울고 화나는일 한가득 이었는데 좀 위안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