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m2822026.06.24
이사문제로 복담선생님에게 상담받았는데 대뜸 "그런데 마음이 답답하다는데?"라고 물어보셔서 깜놀했네요. 정말 요즘 계속 가슴이 답답- 했는데 뭐 때문인지 알려주시다니? 상담중간에 끊겨서 아쉬웠지만 ㅠ 궁금한건 다 들었네욥! 일하기싫은데.... 일을해야 할 팔자라는 것도 진짜 ㅠ0ㅠ 재능이 아깝다는데 진짜 제가 재능이 있는걸까요??? 사람들에 하도 치여서 혼자있고픈데 사람들속에서 살아야한다는 말씀도 좋은것일까? 생각해본 상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