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2008년 02월 12일 (양력) (시간모름)
제가 인스타그램으로 그녀에게 1월1일 새해가 시작이 될때 새벽 1시에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아!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보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녀와 대화를 한 번도 안 해봤기 때문에 이런 문자가 그녀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들었겠지요. 그런데 오늘 4시간 전 그녀가 읽었더라고요. 그런데 답장은 오지 않았어요. 비록 1월 7일이라지만 읽었으면 답장은 해야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답장을 보내지 않는 그녀의 심리는 어떨까요? 저는 어떻게 그녀를 받아들여여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