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부모님이 싸우셨습니다. 이혼 얘기를 오고갔어요. 정말 이반에 두번째로 크게 싸우셨어요. 저희 어머님은 외국분이시라 아직 한글이 익숙하지도 않기도 하시고 저희 아버지와 잘 통하지 않았어요 가치관이든 뭐든, 근데 오늘 저희 남동생이 독감 초기여서 엄청 아팠는데 저녁 8시까지 아버지가 계속 돌봤습니다. 원래는 저희 어머니가 8시 반쯤에 오셨나봐요. 그런데 오늘은 50분 넘어서 집에 오셨는데, 저희 아버지는 애가 아픈데 왜 이렇게 는게 오냐고 소리 치면서 저희 어머니께 말하시고, 어머니는 그동안 많이 힘드셨는지 이혼하고 싶다고 말하고 바로 저희 고모,고모부에게 전화를 하면서 많이 우셨어요. 아무래도 저희 동생이 장애가 있다보니까 저희 아버지가 큰 고리가 나온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저희 어머님은 아침부터 밤까지 밥도 안먹고 일하시는데 왜 그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사로 이혼 얘기 오고갈 것 같은데 이혼 하실까요?

빵실이2025.11.28
기타사주

제가 내년에 장사를 하면 어떤지 궁굼합니다. 장사운이 있을까요~~

25도2025.11.28
재물신점

제가 언제 좋은 사람을 만나 연애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고리아2025.11.28
연애사주

지금 남자친구랑 이어가야 할까요 헤어져야 할까요 오래갈수있을까요

진지2025.11.27
연애사주

이혼소송중인 아내가 계속협박을하고있고 저는점점지쳐갑니다 제가이혼소송에서이길수있는지 정말이악연을끊고싶은데가능할지 정말너무힘이듭니다

문22025.11.26
기타신점
답변주신 선생님:

이름 고유림 저는67년 양력11월11일 10시 태어났습니다. 제가 일요일 마다 알바를 가거든요. 그쪽 알바를 한지가 3년 쯤 된것같아요. 근데 요즘 들어 뜨믄 뜨믄 불러주더니 전번에 작은 실수를 해서인지 2주째 안와도 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저도 여의치 않아 시간될때 아침 부터 5시간정도 알바하는데 여기를 포기하고 다른데 알아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를 안부르고 오래 일하고 그만둔 언니들을 불러 일하는것 같아요. 이제 제가 필요 없어 보일까요? 종일 쉬는것보다 틈날때 조금씩 일하며 생활비라도 벌고싶은데

유림2025.11.22
심리신점
답변주신 선생님:

현재 자꾸 꿈에 나오는 상대가 있는데 짝사랑 중이에요 가까운 사이는 아니고 몇 번 말만 해본 정도이고 동료라서 얼굴은 자주 봐요 짝사랑 어떻게 될 지 궁금해요 현재 연락 같은 것도 안 하고 이름만 아는 사이입니다

팔팔2025.11.21
연애타로
답변주신 선생님:
+2

안녕하세요. 헤어지고 2년이지나고 친구식으로 있습니다.하지만 전 다시 사귀고 싶은데 그리고 부모님하고언니하고사진찍으러가자고 하고그렇고 사진도 찍고밥도 같이먹고합니다. 친구로만나자고 해서 지금까지 2년이넘었는데 안아주고 등하면 싫은 내색은 안합니다. 다시 예전처럼 사귀고 편하게 만날수있을까요

난콩콩이요2025.11.21
연애신점
답변주신 선생님:

3일배아4일배아 각 1개씩 2개와 5일배아 2개가 있는데 이번에 동결이식 예정인데 어떤배아를 이식하는게 좋을까요? 12월초에 예정입니다

애기쌤2025.11.21
자녀사주

현재 자꾸 꿈에 나오는 상대가 있는데 짝사랑 중이에요 가까운 사이는 아니고 몇 번 말만 해본 정도이고 동료라서 얼굴은 자주 봐요 짝사랑 어떻게 될 지 궁금해요 현재 연락 같은 것도 안해요 ㅜㅜ

팔팔2025.11.20
연애신점
답변주신 선생님:

아들 생년월일 1996년01월10일 오후 5시13분태어난 이도원 아들이 지금 일본회사에 들어갔는데 파견으로 나고야에 있다고 합니다. 요즘 아들이 카톡도 잘 안하고 답답합니다. 거기서 인정받고 일을 잘하고 있는지 물어봐도 대답이 없어요.전화도 안하고요. 일은 잘하는지 먹고 입고하는건 불편하지 않는지. 적응은 잘하고 있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궁굼합니다. 전화해도 전화를 받을수 없다하니 엄마로서는 답답하고 걱정됩니다.ㅠ 외로울텐데 아는사람도 없어서.

유림2025.11.18
기타점성술
답변주신 선생님:
+2

저는 92년10월29일생(남)이고 상대방은 92년04월26일생(여) 입니다. 둘이 헤어진지 6개월 되었고 재회할수 있는지 재회운 알고 싶습니다.

심봉사눈뜨다2025.11.18
연애사주

단국대합격할까요? 제발!! 11월18일에 나와요 예비라도..붙는 예비라도

에성2025.11.17
합격신점
답변주신 선생님:

저는 92년10월29일생(남)이고 상대방은 92년04월26일생(여) 입니다. 둘이 헤어진지 6개월 되었고 재회할수 있는지 재회운 알고 싶습니다.

심봉사눈뜨다2025.11.17
연애신점

제 사주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위해선 어떤 색상옷이나 액세서리등을 착용해야할까요?

점코핑2025.11.17
기타사주
답변주신 선생님:

김예지 2008년 02월 12일 양력 (태어난시간 모름) 이 여학생이 과연 솔로일까요? 열애 중일까요? 알고 싶고요. 현재 정말로 안 가까워져서 너무 힘들고 벅찹니다. 그녀의 속마음도 알 수도 없고, 친한 남학생들이 많아서 걔가 연애를 하는지 그저 친한건지. 가늠이 안 갑니다. 그녀도 절 좋아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저와 궁합은 어떨까요? 저는 오늘, 오늘을 그녀를 보면서 살면서 끝이 아니길 바라면서 살고 있어요. 그녀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녀에게 남자가 있는지도 궁금해지더라고요. 그 전에도 선생님이 11월달에 연애를 할 수있다고 하셨는데... 12월에 그녀와 호감들을 쌓을 수있다고 하셔서 약간 힘듭니다. 도와주십시오.

Kang2025.11.14
연애사주

헤어진지 6개월정도 된 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리워하긴 하지만 언젠가 부터 꿈에 나타납니다. 세번 붙잡았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서로 하반기 재회운이 있는지 있으면 언제쯤인지 먼저 연락올 가능성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사줬던 차량용 목베개 저와 같은거 아직 사용중이며 꿈으로는 우선 8월31일에는 먼저 연락와서 얼굴보고 재회하는 꿈을 꾸었고, 실제로 9월11일에 우연하게 같은 식당에서 만났습니다. 그 친구는 회식, 저는 약속이 있었어요. 장소도 제가 고른 것은 아니었구요. 그러고나서 9월15일에 그 친구와 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식장에서 하객으로 돌아가신 집안 어르신들이 인사해 주시면서 나오셨습니다. 그러고 9월 19일 사람들과 같이 있다가 사람들은 먼저 가고서 저는 제 자리 앞에 있는 원형 불판같은 것을 무의식적으로 눌렀는데 시간이 되돌아가면서 불이 꺼져있던 숯에 갑자기 불씨가 점점 살아나면서 활활 타는 꿈을 꿧습니다. 상대방 1992.04.26 생 입니다.

심봉사눈뜨다2025.11.14
연애사주

1996년 8월28일 양력 오전 11시 32분, 여자, 민수진 돈을 모을수가 없는 사정이라 살아가는데 피말리고 힘이드네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사실 제 사정으로 모은 돈도 많이 없을뿐더러 결혼이 희미해져가요 저 나아질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를 놓고 싶지는 않거든요.-.

지닝2025.11.14
재물신점
답변주신 선생님:

아내와 이혼 소송으로큰고통을격고있습니다 딸아이를홀로양육중이며 아이엄마가쉽게이혼을하려하지않습니다 이얘자의외도로 전극심한고통속에살고있는데요 대체 이여자왜일ㆍ는걸까요아내는 86년3월10일생입니다

문22025.11.13
기타신점
답변주신 선생님:

대학교 합격 결과 나올 날짜 11월 몇째주에 나올지라도 알 수 있을까요 사람마다 다르다고 해서요

안뇽뇽가리2025.11.11
합격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