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 정도 만났다가 지쳤다는 이유로 이별을 당했습니다 헤어지고 난후 전여친이 저희집에서 밥을 먹거나
스킨쉽을 하는등 너무 애매하게 행동하여 더욱 더 슬프고 힘듭니다
저는 재회를 하고싶은데 그녀는 정이 다 떨어졌다고 재회는 하기싫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을 하고 다녔습니다
원래 10월 8일날 만나서 이야기를 할려고 했는데 그 약속도 취소되고 편지를 써서 보낼려고 했는대도 실패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녀는 절 조금이라도 생각하고있을까요? 겉으로 그렇게 행동하고 사실 속으로는
재회를 원하고 있을까요..
정말 정말 재회를 하고싶은데 연락이 안오면 그냥 과팅이든 잡아주는거 나갈려고 하는데 어케해야 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완전 간절해여
그녀는 2007 04 17 양력 여자 이름은 이지연 이구요
시간대는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