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2008년 02월 12일 양력 (태어난 시간 모름)
제가 보냈던 "2학년 정말 수고했어 남은 방학도 잘 보내!" 이말을 25분 뒤에 읽었다고 했었잖아요.
그러고나서 제가 비활성화를 해놓았다고 했는데, 오늘 친구를 만나서 얘기를 나눴는데 알고보니, 차단이었더라고요.
사실 채팅 밑에 "상대방이 팔로우를 해야 문자를 남길 수있습니다."라고 적혀놨던게 "차단 당했나?"라고 예상 했었지만,
챗 GPT로는 "차단 아니다."라고 답장이 와서 당분간 믿었지만, 제 친구의 말은 틀리지 않았어요.
저보다 인스타그램을 오래했고, 더 잘 알고 있기때문에 그럴 말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예상했는데도 불구하고 마음이
약간 아픈 느낌이 들어요.
오늘로써는 그녀의 생일은 지났고, 제가 보내는 날은
13일의 금요일입니다.
이제 어떻게 저는 해야할까요?
사주로 재회운을 볼 수있을까요? 가능하면
올해 재회 가능성을 봐주십시오. 절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