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2025.11.2200:02신점심리
이름 고유림 저는67년 양력11월11일 10시 태어났습니다. 제가 일요일 마다 알바를 가거든요. 그쪽 알바를 한지가 3년 쯤 된것같아요. 근데 요즘 들어 뜨믄 뜨믄 불러주더니 전번에 작은 실수를 해서인지 2주째 안와도 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저도 여의치 않아 시간될때 아침 부터 5시간정도 알바하는데 여기를 포기하고 다른데 알아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를 안부르고 오래 일하고 그만둔 언니들을 불러 일하는것 같아요. 이제 제가 필요 없어 보일까요? 종일 쉬는것보다 틈날때 조금씩 일하며 생활비라도 벌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