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2025.11.1823:37점성술기타
아들 생년월일 1996년01월10일 오후 5시13분태어난 이도원 아들이 지금 일본회사에 들어갔는데 파견으로 나고야에 있다고 합니다. 요즘 아들이 카톡도 잘 안하고 답답합니다. 거기서 인정받고 일을 잘하고 있는지 물어봐도 대답이 없어요.전화도 안하고요. 일은 잘하는지 먹고 입고하는건 불편하지 않는지. 적응은 잘하고 있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궁굼합니다. 전화해도 전화를 받을수 없다하니 엄마로서는 답답하고 걱정됩니다.ㅠ 외로울텐데 아는사람도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