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녜2025.07.2818:24신점기타
어릴적 술버릇과 지금 술버릇이 너무 달라요.
이전에는 졸음이 몰려와서 잠자려고만했다면
1-2년 지난 지금은 너무도 다른 행동을 합니다.
가까운 지인을 통해 찾아뵌적이 있긴 하지만
이미 제 상황을 모두 제 입으로 이야기 한 상황인지라
말씀해주셨던 내용이 진짜인지 아닌지
믿음이 서질 않아요.
단지 술때문이라면 술을 끊으면 문제없겠지만
정말 다른 이유가 있다면 어떻게 알아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당연히 찾아뵙는게 가장 정확하겠지만
신점봐주시는 선생님들이시라면
전화만으로도 제 상황을 훤히 헤아리실 수 있을까요?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