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23:51신점기타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꿈이 경찰이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가치관과 달라서 큰 결심으로 다른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남들을 돕고 봉사하고 싶어 경찰을 하고 싶었지만 요즘 세상이 경찰을 바라볼때 존경은 아니더라도 비난을 하면 안되지만 못 잡아먹어 안달인 세상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경찰일은 하다가 회의감에 빠져 그만 둘바에는 차라리 저보다 더 사명감 있는 사람이 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 세무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고민을 들어보시고 만약 제가 경찰이 진짜 천직이라면 해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세무사라는 직업과 제가 가능성이 있을까 라는 고민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죽어라 노력은 할것입니다. 하지만 이 길이 아니라면 시간을 아끼고자 고민 신청을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