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에 자주 눌리는데 요즘 들어서 안눌리다가 3일전인가 한번 눌렸는데 그동안 눌려왔던거랑은 다르게 뭐라해야될까 엄청 묵직하고 서늘하고 뭔가 여기서 자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깨고 30분 있다가 잤는데 중간에 깼을때 5분정도 몸이 경직 되어있다가 일하는곳 사모님이 염주 주셨던 기억이 나서 급하게 그거 끼고 잤는데 안눌려서 차고 자고 있는데 왜그럴까요..?
그리고 신점을 보고싶은데 고3이라 아직 안봐주더라고요.. 어리면 미래가 언제든지 바뀐다는 그런것도 있고 근데 너무 안풀리고 스트레스 받아서 적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