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을 모시고 18년, 예의를 갖춰 바르게 전하는 제자 수연입니다. 굿이나 비방을 권하지 않고, 몸과 운의 흐름을 미리 살펴 대비하실 수 있도록 연애·직업·사업·재물·건강 고민을 정중하게 살펴 드립니다.


수연님의 상담 스타일은?
예의를 갖춰 전하고, 강요하지 않는 상담
저는 어떤 공수든 손님께 예의를 갖추어 정중하게 전해 드립니다.
좋은 말씀만 골라 드리지는 않지만, 듣는 분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말 한마디도 조심스럽게 고릅니다.
상담에서 굿이나 비방을 권하지 않으며, 어떤 일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선택은 언제나 손님의 몫이라 생각하기에, 저는 흐름을 바르게 짚어 드리고 스스로 길을 정하실 수 있도록 곁에서 돕겠습니다.
마음 편히,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수연님의 전문상담분야는?
연애, 직업˙진로, 사업, 재물, 건강
연애 : 상대의 마음과 두 사람 인연의 흐름을 정성껏 살펴 드립니다.
직업˙진로 : 승진, 이직, 새로운 시작 앞에서 나에게 맞는 길과 때를 짚어 드립니다.
사업 : 사업의 흐름과 중요한 결정을 앞둔 시기의 길흉을 살펴 드립니다.
재물 : 막힌 재물의 흐름과 지켜야 할 것, 조심해야 할 것을 알려 드립니다.
건강 : 몸이 보내는 흐름을 미리 살펴, 조심해야 할 때와 미리 챙겨야 할 것을 알려 드립니다.
18년 동안 수많은 분들의 고민을 들으며, 같은 고민도 사람마다 길이 다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상황에 맞게, 꾸밈없이 그리고 정중하게 살펴 드리겠습니다.

수연님은 어떤 분이세요?
부처님을 모시고 18년, 한길을 걸어온 제자
저는 부처님을 모시고 18년째 제자의 길을 걷고 있는 수연입니다.
신법이 아닌 부처님의 가르침 안에서 공수를 받으며, 매일 기도로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저는 아픈 곳을 고치는 사람이 아니라, 몸과 운의 흐름을 미리 살펴 큰일이 되기 전에 대비하실 수 있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오랜 시간 손님들을 만나며 가장 중요하게 여기게 된 것은, 겁을 주는 말보다 바른 길을 보여 드리는 말이었습니다.
상담을 마친 분들이 "마음이 편안해졌다",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겠다"고 말씀하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드리겠습니다.

기억에 남는 상담사례가 있을까요?
[직장상담] 승진을 앞둔 보험회사 직원분
승진 심사를 앞두고 마음을 졸이던 보험회사 직원분이 찾아오셨습니다.
흐름을 살펴보니 그동안 쌓아 온 노력이 인정받을 때가 다가오고 있었고, 다만 그 시기에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서 말을 아끼는 것이 중요해 보였습니다.
저는 조급해하지 말고 맡은 일에 더 정성을 쏟되, 동료와 부딪히는 일은 피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얼마 뒤 승진 소식을 전해 주시며 "그때 마음을 다잡을 수 있어서 버틸 수 있었다"고 하셨을 때, 저도 함께 기뻤습니다.
[직장상담] 일이 꼬이기만 하던 보험설계사분
계약이 연달아 엎어지고 직장에서도 좋지 않은 일이 이어진다며 지친 목소리로 상담을 청하신 보험설계사분이 계셨습니다.
살펴보니 운의 흐름이 잠시 막힌 시기였고, 그 답답함 때문에 스스로를 지나치게 몰아붙이고 계셨습니다.
저는 무리하게 실적을 쫓기보다 지금은 기존 고객을 정성껏 챙기며 힘을 비축할 때라는 것과, 흐름이 풀리기 시작하는 때를 함께 짚어 드렸습니다.
"막막하기만 했는데 기다릴 이유가 생겼다"는 말씀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건강상담] 미리 살펴 대비할 수 있었던 손님
특별히 아픈 곳은 없다며 직장 고민으로 상담을 청하신 손님이 계셨습니다.
공수를 받아 보니 일보다 먼저 몸을 살펴야 할 흐름이 보였고, 특히 무리가 쌓인 곳이 있으니 미루지 말고 검진을 받아 보시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렸습니다.
손님은 반신반의하셨지만 미뤄 두었던 건강검진을 받으셨고, 일찍 알게 된 덕분에 크게 번지기 전에 관리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저는 병을 고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미리 살펴 대비하실 수 있도록 길을 비춰 드릴 때, 이 길을 걷는 보람을 가장 크게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