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와 명리와 구성학을 접목하여 결론을 도출합니다. 타로를 펼쳐서 상담자가 어떤 것 때문에 나에게 왔는지 먼저 봅니다.사주를 보고 내면의 흐름을 읽어서 과거, 현재, 미래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구월님의 상담 스타일은?
그때그때 다릅니다.
같은 운이라도 다르듯이
순간 찰나의 상황에 따라서 운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단순히
타로 카드만 한번 펼쳐서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명리를 한 번 더 접목합니다.
각각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입니다.
마지막에 구성학을 이용하여
결론을 도출합니다.
미래는 만드는 겁니다.
정해진 미래란 없습니다.
나오는 타로 카드로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뿐
내 앞에 펼쳐진 카드의 다양성에서
순간 선택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테니까요.

구월님의 전문상담분야는?
명리 구성학 타로카드로 봅니다
타로를 펼쳐서 먼저
상담자의 현재 상황을 봅니다.
어떤 것 때문에 나에게 왔는지를 먼저 봅니다.
무엇 때문에 상담을 원하는지
미리 알기에 질문은 없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알고 그다음 미래를 봅니다.
동시성의 원리죠.
같은 타로카드라도
시간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시성의 원리로
내재된 내면의 모습을 끌어올립니다.
순간순간 변하는 우주의 원리입니다.
운명을 미리 알면 미래를 바꿀 수도 있죠.
좋은 것은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피해 가려고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타로카드를 펼치는 것이죠.

구월님은 어떤 분이세요?
오래전부터 역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명리를 처음에는 학문으로 접근을 하였습니다.
그런 공부를 하다 보니
명리 자체가 광범위하고 어려운데
거기서 또 수리학의 일종인
구성학을 더했습니다.
구성학을 배운 다음 타로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절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내방한 분들의
사주를 보고 내면의 흐름을 읽어서
과거 현재 미래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절을 찾으시는 분들도 대부분 사연이 많습니다.
이루기 위한 간절한 기도만큼
상처받고 힘든 마음을 치료해 주고
타로카드를 이용해서
긍정의 에너지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남이 아닌 나의 이야기로 생각하고
진심을 가지고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상담 사례가 있을까요?
어느 회사가 좋을까요?
선택의 기로에서 망설이는 분이 계셨습니다.
둘 다 좋은 회사인데 이분이 하는 일이
중책에서 결정을 하는 결정권자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있는 곳에서도
대우는 잘 받고 있었는데
다른 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왔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또 다른 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왔었다고 합니다.
이 두 회사 중에서 어느 회사에 가는 것이
더 현명한지 선택의 기로에서
상담 요청이 들어왔었습니다.
첫 회사는 호봉이 높으나
오래갈 수 없는 회사로 나오고
그리고 이분이 이동수가 없게 나와서
이동을 안 하는 게 더 나은 상황이라서
옮기지 말라고 했는데
이분은 결국 회사를 옮겼고
다닌 지 얼마 못 가서 그 회사도 그만두고
다른 회사로 또 옮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입찰이 될까요?
입찰하게 되었는데 입찰하려는 분에게
그분에게 본인이 하려고 하는 그대로 하라고
조언을 드렸어요.
그런데 그분이 입찰하는 당일
생각했던 숫자를 수정을 해서 썼는데
결국 그 때문에
입찰에 떨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때 원래 하려던 숫자로 입찰을 했으면
입찰이 되었을 거라고 못내 아쉬워하셨습니다.
